'로봇 소리' 이희준, 이성민과 인연 공개 "15년 전 밥 한끼가 날 만들어"

입력 2015-12-14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봇 소리' 이희준, 이성민과 인연 공개 "15년 전 밥 한끼가 날 만들어"

(뉴시스)
(뉴시스)

영화 '로봇 소리'에 출연한 배우 이희준이 이성민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로봇 소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호재 감독과 배우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김원해, 채수빈이 참석했다.

이희준은 국가정보안보국 소속 요원으로 소리를 찾는 일을 맡으며 승진을 노리고 있는 인물 진호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영화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묻자 "신선했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이날 이희준은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성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그는 "저는 (이성민) 형님을 15년 전, 대구에서 연극할 때부터 알았다"며 "제 대사 한 마디 있을 때 형님이 주인공인 연극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분장실에서 라면을 먹고 있으면 '그거 먹지 말고 빨리 밥 먹자'고 나가서 밥 사주셨다"며 "평생 은혜를 갚아야 한다. 저도 후배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제가 극 중에선 형님을 때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로봇 소리'는 2016년 1월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91,000
    • +5.29%
    • 이더리움
    • 3,757,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365,700
    • +6.8%
    • 리플
    • 2,111
    • +9.66%
    • 솔라나
    • 161,400
    • +6.82%
    • 에이다
    • 334
    • +7.0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4
    • +8.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3.74%
    • 체인링크
    • 17,860
    • +4.75%
    • 샌드박스
    • 54.77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