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두산重 회장, 13개월만에 IOC위원직 되찾아

입력 2007-04-27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IOC위원 자격정지 13개월만에 복권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박용성 IOC위원에 대한 자격정지 해제를 결의, 복권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용성 IOC위원은 두산그룹 분식회계 사건 기업비리에 연루돼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으며 지난해 3월 윤리위원회로부터 IOC위원 자격정지됐었다.

박용성 위원의 제명까지도 거론됐지만 IOC는 지난해 9월 다시 윤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박용성 위원의 역할을 감안해 최종 징계를 6개월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박 위원은 지난 2월 대통령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며, IOC위원직을 되찾게 됐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4,000
    • +0.65%
    • 이더리움
    • 3,082,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7%
    • 리플
    • 2,062
    • +0.68%
    • 솔라나
    • 129,000
    • -0.08%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5.22%
    • 체인링크
    • 13,430
    • +1.13%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