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원/달러 환율 상승…929.00원(2.30원↑)

입력 2007-04-26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역외 매수와 주식 자금 관련 달러 매수 등에 힘입어 9일만에 929원선으로 올라섰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2원30전 오른 92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역외 환율이 소폭 오름세를 보인 데 힘입어 전일보다 60전 오른 927원30전으로 개장한 후 은행권의 숏커버 움직임과 외환 당국의 발언이 더해지면서 927원 후반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오후에도 역외 매수와 주식 관련 자금이 달러 매수에 나서고 결제가 우위를 보이면서 한 때 930원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장 막판 롱처분 물량이 나오면서 달러화는 930원대 복귀에 실패하고 929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929원선으로 올라 선 것은 지난 17일 이후 9일만이다.

한편 원/엔 환율은 100엔당 782원71전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2,000
    • +1.6%
    • 이더리움
    • 2,978,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23%
    • 리플
    • 2,028
    • +1.15%
    • 솔라나
    • 125,400
    • -0.16%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4.3%
    • 체인링크
    • 13,130
    • +0.4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