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015 노벨 경제학상 받는 앵거스 디턴 교수

입력 2015-12-11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화/연합뉴스
▲출처=신화/연합뉴스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앵거스 디턴(70, 왼쪽)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10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에서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으로부터 메달을 받고 악수하고 있다. 지난 10월12일 노벨위원회는 소비, 빈곤, 복지에 대한 연구 공로를 인정해 디턴 교수를 2015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위원회는 “디턴 교수의 연구는 구체적인 개인 선택과 집합적인 결과를 연계해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 개발경제학 분야의 변화를 도왔다”며 선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디턴 교수는 소득 불평등은 성장의 결과인 동시에 성장 원동력이라고 주장한 ‘위대한 탈출’의 저서로도 유명하다. 스톡홀름/신화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9,000
    • +0.03%
    • 이더리움
    • 3,028,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3.8%
    • 리플
    • 1,610
    • -4.56%
    • 솔라나
    • 123,000
    • +1.07%
    • 에이다
    • 255
    • +3.24%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5.01%
    • 체인링크
    • 14,890
    • +2.83%
    • 샌드박스
    • 59.62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