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 자본잠식社 CJ-tvn에 126억원 출자

입력 2007-04-26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자회사인 CJ미디어가 지난해 말 현재 67% 자본잠식 상태인 CJ-tvn에 126억원을 출자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미디어는 지난 25일 최대주주 등에 대한 출자 공시를 통해 지난 CJ-tvn에 126억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CJ-tvn의 최대주주(지분율 84.55%)인 CJ미디어가 CJ-tvn의 유상증자에 참여, 보통주 253만주를 주당 5000원(액면가)씩에 인수했다.

CJ-tvn은 옛 CJ사운드로 지난 2004년 2월 설립돼 KMTV 영업을 양수하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CJ그룹 계열 오락전문 케이블TV업체다. 지난해 10월 tvN 채널을 개국하면서 지금의 사명으로 바꿨다.

지난해 104억원의 매출과 104억원의 영업손실, 10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로인해 지난해 말 현재 67.4%(자본금 196억원, 자본총계 64억원) 자본잠식 상태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09]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7,000
    • +0.35%
    • 이더리움
    • 2,99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5.46%
    • 체인링크
    • 13,090
    • +0.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