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장사의 신 - 객주 2015' 장혁, 왠지 모를 핏줄의 감? "한채아 뱃 속 아이 내 아이일지도…"

입력 2015-12-11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사진=kbs2)

△ 장사의 신 - 객주 2015 장혁, 장사의 신 - 객주 2015 한채아, 장사의 신 - 객주 2015 장혁 한채아, 장사의 신 - 객주 2015 장혁 한채아 이덕화

10일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객주 2015'에서 천봉삼(장혁)이 조소사(한채아)의 아이의 아빠가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날 조소사는 천봉삼(과 재회하던 도중 "이녁이 잘못되면 저는 어찌합니까. 이 아이는 어찌 해야 합니까"라며 말실수를 했다. 그간 조소사가 가진 아이가 그의 남편 신석주(이덕화)의 씨앗이라 알고 있던 천봉삼은 놀랐다. 그는 "무슨 소리요? 대행수 어른의 아이를 어찌하다니"라고 물었다. 이때 이를 지켜보고 있던 신석주가 등장하면서 천봉삼은 조소사의 말을 끝까지 듣지 못 했다. 이후 천봉삼은 조소사가 가진 아이가 자신의 핏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덕화의 계략으로 끝내 사실을 알지 못했다.

(사진=sbs)
(사진=sbs)

(사진=mbc)
(사진=mbc)

(사진=kbs2)
(사진=kbs2)

(사진=jtbc)
(사진=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13,000
    • -0.04%
    • 이더리움
    • 3,104,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34%
    • 리플
    • 1,979
    • -1.1%
    • 솔라나
    • 121,200
    • -0.57%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92%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