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기태영 합류, 청담동 23억 단독주택 구입 '눈길'

입력 2015-12-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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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유진 기태영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한 가운데, 23억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구입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주택단지의 한 단독주택을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기태영은 주택 매입 당시 한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7.2억의 채권최고액을 설정해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태영은 2013년 2월에도 경매를 통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감정가 18억 원의 아파트를 12억 2500만 원에 낙찰받은 바 있다.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태영 유진 부부 억소리나네", "'슈퍼맨' 합류 조용하고 차분한 커플이라 더 기대된다", "기태영 아내 덕분에 잘 나가는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 측은 "유진 기태영 부부가 엄태웅 부녀의 후임격으로 '슈퍼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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