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2회 예고 유승호, 제발로 도박장 들어갔다…왜?

입력 2015-12-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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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사진=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유승호·박민영의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2회가 예고됐다.

1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에서는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변호를 맡는 서진우(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진우(유승호 분)와 재혁(전광렬 분)은 변호를 맡은 국선 변호사와 대면한 뒤 안 좋은 예감에 휩싸이고, 첫 국민 참여 재판에서 그에게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또한 진우(유승호 분)는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의 결백을 밝혀줄 새로운 변호사를 수임하기 위해 도박장에 들어가게 된다.

이어 진우(유승호 분)는 박동호(박성웅 분)을 찾아가 돈을 쏟아내며 "이 돈으로 변호해주세요. 이 돈이면 우리 아버지 결백이 증명되나요?"라고 울부짖는다.

한편, 유승호·박민영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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