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관음전 주변 폴리스라인 형성 "스님만 남았다"

입력 2015-12-09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계사 관음전 주변 폴리스라인 형성 "스님만 남았다"

(뉴시스)
(뉴시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검거를 위한 경찰 공권력이 투입됐다.

9일 오후 4시20분 현재 경찰이 조계사 관음전 출입구를 확보해 진입이 임박했다.

앞서 조계사 측은 조계종 총무원과 산하단체 200여명이 집결해 도심포교 100주년 기념관(관음전이 있는 건물) 입구 3곳을 모두 막아섰다.

그러나 경찰이 조계사 신도 및 직원들을 강제로 끌어냈으며 한상균 위원장이 있는 관음전 내부에는 스님들만 남은 상태로 알려졌다.

YTN에 따르면 현장에는 경찰 12개 중대 1000여명이 배치됐다.한상균 위원장의 투신을 우려해 건물 주변에 매트리스도 설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9,000
    • -1.24%
    • 이더리움
    • 3,27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2.92%
    • 리플
    • 1,732
    • -9.51%
    • 솔라나
    • 132,900
    • -2.57%
    • 에이다
    • 264
    • -5.04%
    • 트론
    • 461
    • +0.88%
    • 스텔라루멘
    • 239
    • -8.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5.24%
    • 체인링크
    • 14,670
    • -5.29%
    • 샌드박스
    • 46.15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