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정은우, 이혜숙 위해 블랙박스 영상 담긴 노트북 들고 도주 "어머니 살리겠다"

입력 2015-12-0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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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이혜숙을 살리기 위해 블랙박스 영상이 담긴 노트북을 들고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22회에서 문혁(정은우 분)은 블랙박스 파일을 지우려 했으나 경수(선우재덕 분)가 그를 말렸다.

이 때 서인우(김진우 분)가 경수의 방으로 들어왔고, 해당 노트북을 빼앗으려 했다. 이에 문혁은 노트북을 들고 인우로부터 도주했다.

하지만 문혁은 주차장에서 막다른 길에 막혔고, 결국 붙잡혔다. 이에 문혁은 노트북을 바닥에 던져 부숴버리려 했지만 경수가 "그만하자 문혁아. 네 엄마 그만 멈추게 해야돼"라고 설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밤 7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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