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텍,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입력 2015-12-08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렌텍은 지난 7일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코렌텍은 국내 최초로 인공관절을 상용화 시킨 업체다. 꾸준한 연구개발을 인공관절을 의료기기 본고장인 미국시장에 진출시키기도 했다. 이는 전 세계 인공관절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 제품과 대등한 경쟁을 펼친 끝에 얻은 성과여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코렌텍은 향후 미국과 중국 전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코렌텍은 올해 연간 수출 금액이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에는 미국을 비롯한 중국, 동남아 등 15개 국가에 200억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성택 코렌텍 대표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인공관절이 세계시장에서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미국과 중국 시장 진출을 교두보 삼아 향후 유럽과 남미 등 전세계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구본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9,000
    • +0.41%
    • 이더리움
    • 3,09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11%
    • 리플
    • 2,085
    • +0.97%
    • 솔라나
    • 129,700
    • -0.54%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4.93%
    • 체인링크
    • 13,570
    • +1.1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