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일본 자산 관련 파생결합증권' 출시

입력 2007-04-24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만기 1년 11개월의 일본과 관련한 자산을 기초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본리츠(REIT)지수, 닛케이225지수, 미달러 대비 엔화환율(JPY/USD)을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한다.

이 상품은 원금보장형으로 5월 7일을 시점으로, 세 번의 중간평가가격 결정일 및 만기평가가격결정일의 바스켓가격을 산술 평균해 최종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100%가 만기수익으로 결정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이번 상품은 꾸준한 구조조정으로 본격적인 회복세에 진입한 일본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주가지수의 상승, 부동산 임대수익의 상승, 최근 하락한 일본 엔화의 상대적인 가치회복 등에 의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고, 기초자산이 전부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보장이 되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품은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9,000
    • +0.64%
    • 이더리움
    • 3,00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1%
    • 리플
    • 2,030
    • +0.15%
    • 솔라나
    • 126,900
    • +1.3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05%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