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2년 연속 수능만점자 배출

입력 2015-12-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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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즈)
(사진=토즈)

토즈는 자사의 독서실서비스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2년 연속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를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지난해 2명의 만점자에 이어 올해 1명의 만점자를 배출했다. 올해 수능 만점자는 토즈 스터디센터 방배센터 회원으로, 서문여고에 재학 중이다. 이 학생은 방배센터가 오픈한 올해 2월부터 토즈 스터디센터를 등록해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즈 스터디센터가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것은 국내 최초로 개개인의 학습 유형에 최적화된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어둡고 답답한 기존 독서실의 개념을 뒤집고, 2년간 학습자의 학습행태와 학업 능력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연구개발(R&D)를 통해 7가지 학습 스타일에 맞는 최적화된 5가지 공간을 제공한다. 또 학습 시간ㆍ학습 패턴을 체크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진로ㆍ학습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진행하고 있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한 해 10명 남짓한 수능 만점자가 나오는데, 입시학원도 아닌 학습공간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2년 연속 수능 만점자가 나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간을 찾는 고객의 목적에 집중한 공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함으로써 내년 수능에도 토즈 스터디센터를 찾는 학습자 모두가 학습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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