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S 가요대축제’ 1차 라인업 공개…엑소ㆍ소녀시대ㆍEXIDㆍ인피니트 총 출동

입력 2015-12-0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엑소, 소녀시대, EXID(뉴시스 )
▲그룹 엑소, 소녀시대, EXID(뉴시스 )

‘2015 KBS 가요대축제’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KBS 측은 ‘2015 KBS 가요대축제’의 1차 라인업을 7일 공개했다. 출연진은 올해 음원과 음반, 방송 점수를 합산해 선정된 팀들이다.

올 한해 ‘파티’와 ‘라이온 하트’ 등으로 화려한 활동을 펼친 걸그룹 소녀시대를 비롯해, 데뷔 3년 7개월 만에 일본 첫 단독 돔 콘서트를 개최한 엑소, 일본 아레나투어와 함께 홍콩 아시아투어를 동시에 개최한 씨엔블루, 다국적 팬을 보유한 샤이니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15년 신인가수 중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레드벨벳, 여자친구 등이 출연해 신흥 걸그룹 파워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 밖에도 EXID, 에이핑크, AOA, 인피니트, B1A4, 빅스, 갓세븐, 비투비, 노을, 에일리 등이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이후 ‘불후의 명곡’팀과 ‘유희열의 스케치북’ 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신구조화’의 라인업을 완성시킬 계획이다.

한편, 30일 오후 7시 5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5 KBS 가요대축제’ 티켓은 8일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09,000
    • -2.32%
    • 이더리움
    • 4,190,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64%
    • 리플
    • 2,706
    • -4.31%
    • 솔라나
    • 178,100
    • -5.22%
    • 에이다
    • 499
    • -5.6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0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20
    • -3.9%
    • 체인링크
    • 17,070
    • -5.06%
    • 샌드박스
    • 192
    • -1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