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말해 Yes or NO' 표절 논란 언급 "원작자는 나다"

입력 2015-12-07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V앱' 방송 캡쳐)
(출처='네이버V앱' 방송 캡쳐)
지코가 개그콘서트 ‘말해 YSE OR NO' 타이틀곡이 자신이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V앱에는 지코가 출연했다. 지코는 KBS 2TV ‘개그콘서트-말해 YSE OR NO'에 사용되고 있는 자신의 곡을 틀어주며 “이 곡이 ’개그콘서트‘를 표절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 곡이다. 원작자가 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김기리 형이 보내달라고 해서 보낸준 곡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코의 첫 솔로 미니앨범 '갤러리'에는 '유레카' '오만과 편견' 'Veni vidi vici' 등의 6곡이 수록됐으며, 7일 자정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1,000
    • +0.04%
    • 이더리움
    • 2,977,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5,100
    • -0.1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6.38%
    • 체인링크
    • 13,04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