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지코, 7일 새 미니앨범 '갤러리' 공개…韓美 오가며 뮤비 3편 완성

입력 2015-12-0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락비 지코가 오는 7일 새 미니앨범 ‘갤러리’ 발매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뮤비 촬영과 공연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코는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둗고 3곡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 중 2곡은 미국에서 촬영했으며, 1곡은 한국에서 진행했다.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 지코는 예정됐던 블락비 미국 투어 콘서트도 참여했다. 지코는 지난달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카코, LA 등 3개 도시에서 공연하면서, 새 앨범 마무리 작업에도 열의를 드러냈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하루에 겨우 1시간 남짓한 휴식시간이 주어지는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지코는 불평불만이 없었다”며 “지코의 열정이 가득 담긴 새 앨범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코의 새 앨범 ‘갤러리’는 미성의 트렌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자이언티와 자유로운 창법의 구사로 충만한 소울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7,000
    • +0.64%
    • 이더리움
    • 3,26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1,997
    • +0.25%
    • 솔라나
    • 124,300
    • +0.9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01%
    • 체인링크
    • 13,350
    • +2.0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