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해외신용등급 'BBB+'…업계 최고 수준

입력 2007-04-2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3일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사로부터 장기신용등급 'BBB+'(안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이 받은 'BBB+'등급은 투자적격 등급으로 해외신용등급을 받은 국내 증권사 중 최고수준의 신용등급이다.

피치사는 우리투자증권의 탄탄한 재무건전성과 더불어 뛰어난 영업망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고 증권사 중에 하나이며,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로서 안정성 등이 이번 해외신용등급 부여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정보 등 국내 3개 신용평가사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우리투자증권 재무관리팀 나영균 팀장은 "국제적 공신력이 있는 피치사로부터 투자적격의 해외신용등급을 획득함으로써 향후 투자은행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5,000
    • +6.2%
    • 이더리움
    • 3,090,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55%
    • 리플
    • 2,065
    • +3.98%
    • 솔라나
    • 131,500
    • +5.12%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42%
    • 체인링크
    • 13,500
    • +5.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