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하늘 출연한 강지영 “바람핀 남친 죽이고 싶었다”

입력 2015-12-03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에 출연한 강지영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강지영은 과거 KBS 2TV '청춘불패2'에서 "중학교 2학년 때 첫사랑을 했다. 사귀기까지 했지만 그 오빠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며 "주변에서 이야기를 해줘서 알았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나와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여자와 팔짱을 끼고 가는 것을 봤다. 가슴이 쓰라린 것이 아니라 그 오빠를 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총 3부작으로 이루어진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은 강지영의 첫 주연작으로 애나 역와 리리 역이 각각 홍콩과 일본에서 겪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이야기를 그린 웹무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97,000
    • -2.69%
    • 이더리움
    • 2,600,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4.8%
    • 리플
    • 1,737
    • -4.14%
    • 솔라나
    • 105,600
    • -4%
    • 에이다
    • 246
    • -3.53%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69
    • +6.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90
    • -4.64%
    • 체인링크
    • 11,980
    • -3.15%
    • 샌드박스
    • 77.62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