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2015’ 태양, 연인 민효린과 파격 베드신… 실제 연인은 다르네!

입력 2015-12-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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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민효린(출처=태양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
▲태양과 민효린(출처=태양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

‘마마 2015’에 참석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민효린과 함께한 수위 높은 베드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과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양의 정규 2집 수록곡인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은 옛 연인으로 등장한 민효린과 수위 높은 베드신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은 톱과 핫팬츠, 퍼코트 등의 의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민효린이 눈길을 끈다. 또 몸에 화려한 타투로 강렬한 남성성을 드러낸 태양의 몽환적이면서도 섹시미 넘치는 뮤직비디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6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바 있어 이 뮤직비디오가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일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마마’ 무대에서 빅뱅의 태양은 시상식에서 자리를 비운 동료 가수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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