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 분양

입력 2015-12-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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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 투시도(사진=한화건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 투시도(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2일 서울시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공급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의 상가를 분양중이라고 밝혔다.

20층 3개동 규모 444가구의 은평 뉴타운 꿈에그린에 위치한 상가는 지하 1층(16실)과 지상 1층(36실)에 40~73㎡ 52개실로 구성됐다.

상가는 스트리트형으로 배치됐으며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은행 등의 상업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용률은 지하 1층 58.9%, 지상 1층 54.5% 이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는 은평뉴타운 1만6000여 거주자 배후수요를 비롯해 북한산과 인접한 구파발역과 가까워 연평균 865만명의 북한산 등산객 등 고정 고객이 풍부하다. 반면 상가 비율은 2.6%에 불과하다.

또 상가 반경 1km 이내에는 연면적 15만 9759㎡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2016년 예정)이 들어설 계획이다. 16층 800병상 규모의 은평 카톨릭대학병원(2018년 예정)과 소방학교, 특수구조단 및 소방재난본부 등을 한 곳에 모으는 소방행정타운(2018년 예정) 등도 추진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은평구 통일로 970(진관동, 은평소방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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