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KTL, '中企 자생력ㆍ글로벌화 지원' 업무협약

입력 2015-12-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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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왼쪽)과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왼쪽)과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일 KTL 경남 진주 본원에서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 및 글로벌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L이 운영하는 'K-스타(STAR) 육성사업' 참여기업 선정과정에 참여한다. KTL이 추천한 K-스타 기업에 대해 △기업진단 △해외시장 진출 △특화 연수 △연구개발(R&D) 성공과제 사업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KTL은 중진공의 해외진출지원 대상 기업에 인증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L이 발굴한 K-스타 기업에 대해 기업진단,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실시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스타 육성사업은 유망 중소기업을 수출 중견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기업전담 코디네이터를 파견, 제품개발에서 생산 수출까지 전 단계에 현장 중심 종합기술 지원 서비스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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