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더치워터 데일리’ 커피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

입력 2015-12-01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은 심심하고, 커피가 생각날 때 마시는 프리미엄 워터

(사진=일동제약)
(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이 올 하반기에 선보인 ‘더치워터 데일리’<사진>가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1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더치워터 데일리는 ‘더치커피’ 원액이 3.75% 들어가,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커피워터다. 더치커피는 상온에서 생수를 떨어뜨려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카페인이 적고 숙성된 맛을 느낄 수 있어 최근 건강 커피로 떠올랐다.

더치워터 데일리는 고급원두를 10여시간 추출한 더치원액이 들어간 프리미엄 워터로, 더치커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으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다.

특히 천연방부제인 자몽추출물을 사용한 무방부제·무합성 감미료 음료로, 마음껏 마셔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커피는 즐기고 싶지만 카페인 섭취가 부담스러운 분 △매일 아침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분 △카페인 때문에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분 등에게 카페인 걱정 없이 마음껏 마실 수 있는 물로 주목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하루 종일 물처럼 커피를 마시는 현대인들에게 카페인 걱정 없이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커피워터”라면서 “올 가을 물 한잔을 마셔도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치워터 데일리 410㎖는 한 병에 1800원으로, 전국 편의점과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3.74%
    • 이더리움
    • 3,043,000
    • -5.41%
    • 비트코인 캐시
    • 361,800
    • -6.85%
    • 리플
    • 1,614
    • -8.3%
    • 솔라나
    • 122,400
    • -4.67%
    • 에이다
    • 252
    • -4.55%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09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7%
    • 체인링크
    • 14,830
    • -3.58%
    • 샌드박스
    • 59.43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