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선호도 1위’ 벤츠 경차 스마트 카브리오, 4만원 대 렌탈 가능

입력 2015-11-30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에이렌터카, 겨울철 할인 이벤트 진행.. 포드 승합차 등 혜택 차종 다양

대형 외제차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귀엽고 개성 있는 외제차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젊은 오너 드라이버가 증가했기 때문인데, 20~30대가 선호하는 차종으로는 닛산의 큐브, BMW의 미니, 벤츠의 스마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국내 출시 직후 젊은층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벤츠 ‘스마트 카브리오’는 방송인 노홍철의 자가용인 ‘홍카’로도 유명하다. 여행용 가방 2개도 너끈히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어 젊은층뿐 아니라 국내 드라이브 여행을 즐기려는 40~50대 등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차종이다.

경차이지만 벤츠 특유의 기술로 단단하고 안전하게 만든 점이 돋보이는 벤츠 스마트 카브리오는 수동 기반의 자동변속기 MHD(Micro Hybrid Drive)를 장착해 연비가 10% 향상되었으며, 최고 출력 84마력에 공인연비 23km/l로 경차 이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스마트 카브리오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컨버터블이 가능한 경차라는 점. 경제적인 연비에 귀여운 외관, 거기에 상부 오픈까지 가능하니 한번쯤 타고 싶은 ‘드림카’로서의 미덕은 고루 갖추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외관과 뛰어난 성능으로 연인들 간의 드라이브 데이트나 가벼운 여행, 디자인 회사, 광고 회사, 체인점의 마케팅 용도로 사랑 받으면서 스마트 카브리오의 렌탈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

국내 최대 승합렌탈 전문회사 ㈜티에이렌터카 관계자에 따르면 “기업 마케팅용으로 레이 렌트 차량이나 모닝 렌트 차량의 인기가 좋았었는데 요즘에는 벤츠 스마트 렌터카를 원하는 기업이 상당히 많아졌다”고 밝히며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한 번쯤 타보고 싶은 차로 손꼽혔지만 경차임에도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었는데, 벤츠 스마트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색다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티에이렌터카는 벤츠 스마트 카브리오를 포함한 포드 15인승 승합차, 포드 9인승 럭셔리밴, 스타렉스 12인승 등 다양한 차종을 취급하고 있다. 현재 겨울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벤츠 스마트 카브리오 렌탈 비용은 당일 12시간 기준 4만원 대다. 렌탈 기간은 단기/중기/장기 모두 가능하다.

벤츠 스마트 또는 기타 차량 렌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티에이렌터카 홈페이지(www.15rentcar.com) 또는 문의전화(02-6673-5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58,000
    • +0.99%
    • 이더리움
    • 2,58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2%
    • 리플
    • 1,725
    • -0.69%
    • 솔라나
    • 105,400
    • -0.09%
    • 에이다
    • 245
    • -1.6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1
    • -8.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30
    • -1.13%
    • 체인링크
    • 11,960
    • -1.24%
    • 샌드박스
    • 80.45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