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예비 품절녀의 볼륨 몸매?' 입 쩍

입력 2015-11-30 0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레이양 SNS)
(출처=레이양 SNS)

모델 레이양이 '복면가왕' 패널로 합류한 가운데 레이양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SNS에 "나도 여자랍니다.. PS, 저 시집 안 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웨딩드레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쇄골이 드러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은근히 볼륨 몸매가 드러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레이양은 권상우와 나란히 카메라를 주목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7,000
    • +0.2%
    • 이더리움
    • 2,98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1%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100
    • -0.24%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29%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