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무생 김주혁을 디스한 이유?

입력 2015-11-29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 캡쳐)
(사진=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 캡쳐)

고(故) 김무생이 아들 김주혁이 배우로 데뷔하기 전 아들에 대해 평가했던 일화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맏형 김주혁과 떠나는 굿바이 여행, '전라남도 고흥군,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김주혁의 집에 기습적으로 들어가 집안 곳곳을 탐색했다. 차태현이 김주혁 집에서 그의 트로피와 김무생의 트로피를 보며 사색에 잠긴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무생은 과거 한 방송 토크쇼에서 김주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아드님이 배우가 되고 싶어한다던데"라는 질문에 "내가 살아온 세월이 고통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싫은 거지. 자식은 나보다 조금 편하게 살아줬으면 하죠"라고 말했다.

김무생은 "내가 볼 때는 그릇이 안 돼요. 자기 자식은 작아 보이는 거에요. 그런데 '허락만 해주십시오'라고 하더라고. 애비 앞에서 이야기를 잘 안 하는데, 장문의 편지를 내밀고 들어가더라고"라고 김주혁의 배우 꿈을 향한 열정을 이야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61%
    • 이더리움
    • 3,70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0.14%
    • 리플
    • 2,075
    • +3.03%
    • 솔라나
    • 158,200
    • +0.06%
    • 에이다
    • 332
    • +0.91%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5.79%
    • 체인링크
    • 17,400
    • -1.75%
    • 샌드박스
    • 55.24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