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미란다 커와 얼굴크기 맞짱? "대박 사건"

입력 2015-11-2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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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추성훈(40)이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대회서 아쉽게 졌다. '불혹의 파이터' 추성훈은 알베르토 미나(33)와의 웰터급 경기에서 판정패(1-2)하면서 그의 아내 야노시호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과거 야노시호는 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따.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미란다 커, 일본 모델 스미레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웃고 있는 모습이 등이 담겼다.

한편 이날 추성훈은 경기 종료 10여초를 남기곤 상대를 완전히 제압한 마운트 자세를 잡았다. 공이 울릴 때까지 파운딩을 계속했다. 그러나 심판은 미나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관중들은 심판진의 결정에 야유를 보냈다. 추성훈은 아쉬움을 삼켜며 옥타곤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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