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블랙박스 USB 되찾았다…이혜숙·심혜진 구속될까?

입력 2015-11-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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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선우재덕의 도움으로 일본에서 교통사고 당시 영상이 찍힌 블랙박스 USB를 되찾았다. 이에 따라 당시 범인인 이혜숙과 심혜진이 구속될지 주목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115회에서 은실(전미선 분)이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당시 사고 차량의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USB를 인수(선우재덕 분)의 도움으로 다시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리향(심혜진 분)과 백예령(이엘리야 분)은 인수로부터 블랙박스 USB를 빼앗았지만 이를 어떻게 이용할 지 고민했다.

특히 예령은 미연(이혜숙 분)이 블랙박스 USB를 회수하기 위해 찾아왔지만 이를 이용해 오히려 협박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미연은 아버지인 차회장(고인범 분)의 힘을 빌려 아랫사람들을 시켜 리향과 예령을 납치했지만 이를 인수가 추격해 다시 빼냈다.

인수는 리향과 예령을 은실에게 데려왔고 "USB 찾았어요. 경찰서로 가요"라고 말해 향후 사고의 주범인 은실과 리향이 구속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밤 7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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