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오늘 서울대회, 경기 시간과 방송 생중계는? 인터넷으로도 관전 가능

입력 2015-11-28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FC] 오늘 서울대회, 경기 시간과 방송 생중계는? 인터넷으로도 관전 가능

한국 최초 UFC 서울대회가 오늘(2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식 명칭 'UFC Fight Night 79'인 이번 대회는 총 9개의 경기가 준비돼 있다. 한국계 파이터 벤슨 헨더슨 비롯, 김동현, 추성훈, 최두호, 양동이, 남의철 등 최정상급의 한국 파이터 8명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부터 슈퍼액션, SPOTV2, O tvN을 통해 TV 생중계된다. 인터넷 중계는 네이버스포츠와 아프리카TV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어제(27) 열린 계체량 측정에서는 출전 선수 전원이 무사히 계체량을 통과했다.

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벤슨 헨더슨은 대회를 하루 앞두고 시행된 계체량 측정에서 170파운드(77.1㎏)를 기록해 웰터급(한계 체중 77.1~77.5㎏)의 계체량을 통과했다. 헨더슨과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맞붙는 조지 마스비달 역시 170파운드의 체중으로 완벽하게 통과했다.

한국 최고의 UFC 파이터 김동현도 저울대에서 171파운드를 기록하고서 양 주먹을 불끈 쥐었다. 베테랑 추성훈과 무패 행진을 달리는 알베르토 미나는 각각 170파운드, 171파운드로 계체량을 통과했다.

이외에도 최두호, 남의철, 방태현, 양동이, '마에스트로' 김동현 등 '코리언 파이터'들을 비롯해 대회 출전 선수 전원이 계체량을 통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01,000
    • -1.73%
    • 이더리움
    • 3,392,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62
    • -2.04%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3,710
    • -1.2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