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임권택 감독에게 ‘19금 비디오’받아… ‘베드신’ 일화 고백

입력 2015-11-27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은경

▲신은경(출처=영화'창'스틸이미지)
▲신은경(출처=영화'창'스틸이미지)

배우 신은경의 전 소속사가 신은경의 여행경비 증빙자료를 공개하며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신은경과 임권택 감독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은경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임권택 감독의 '창'의 베드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신은경은 "나는 나름대로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임권택 감독이 나를 조용히 불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신은경은 "임권택 감독이 권한 건 19禁 비디오였다"며 "집에서 비디오를 연구한 후 일사천리로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은경은 런 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은경이 사용한 여행경비와 카드내역 등의 영수증을 공개하며 신은경의 평소 씀씀이와 그간의 행적을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7,000
    • +3.02%
    • 이더리움
    • 3,341,000
    • +8.0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53%
    • 리플
    • 2,168
    • +3.34%
    • 솔라나
    • 137,600
    • +6.17%
    • 에이다
    • 418
    • +7.1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54%
    • 체인링크
    • 14,230
    • +4.71%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