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이유영, '간신' 속 최고 기생 위해 "허벅지로 수박 터뜨려…"

입력 2015-11-27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간신' 스틸컷)
(출처=영화 '간신' 스틸컷)

영화 '간신'으로 신인여우상을 받은 이유영이 영화 속 최고 기생이 되기 위해 특별 훈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과거 이유영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보면 명기가 되기 위해 수박이나 호박 등 과일이나 채소들을 이용해서 많이 훈련한다"며 "특히 수박이나 호박 같은 경우 허벅지로 터뜨리는 훈련을 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유영은 지난 5월 개봉된 영화 '간신' 속에서 연산군(김강우 분)을 유혹하는 기생 설중매 역으로 연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 발전을 위해 1963년 제정돼 올해로 36회를 맞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0,000
    • +0.45%
    • 이더리움
    • 3,17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1%
    • 리플
    • 2,039
    • +0.25%
    • 솔라나
    • 128,500
    • +1.9%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72%
    • 체인링크
    • 14,340
    • +1.13%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