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1도움’ 손흥민, 카라바흐전 ‘평점 7.5’ 전체 5위…토트넘은 32강행

입력 2015-11-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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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토피크 바흐라모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5차전 카라바흐와 경기에서 손흥민이 헤딩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토피크 바흐라모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5차전 카라바흐와 경기에서 손흥민이 헤딩하고 있다. (연합뉴스)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이 좋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토피크 바흐라모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5차전 카라바흐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카라바흐를 1-0으로 꺾고 승점 10점(3승1무1패)으로 마지막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가 끝난 뒤 축구 통계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7.5점을 줬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 중 5위에 해당하는 평점으로 결승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 중앙 수비수 토비 알더바이렐트, 키에런 트리피 등 3명의 선수가 7.8점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날 손흥민은 오른쪽 선발 공격수로 나서 위협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후반 18분 강력한 슈팅으로 카라바흐 골문을 위협했지만, 아쉽게 골문에 맞고 튕겨 나왔다. 그러나 아쉬움은 도움으로 달랬다.

후반 33분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은 헤딩으로 공을 연결했고, 해리 케인이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골이 터진 직후 교체됐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이 합작한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따냈다.

한편, 토트넘은 29일 홈구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리는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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