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유연석 "'응답하라 1988' 잘 될 줄 알았다!"

입력 2015-11-26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유연석 '응답하라 1988'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유연석 '응답하라 1988'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유연석 '응답하라 1988'

(출처=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출처=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유연석이 "'응답하라 1988'이 잘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같은밤'에는 배우 유연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장예원은 '응답하라' 시리즈에 애정을 보이는 유연석에게 "'응답하라 1988'이 유행이다. 드라마는 챙겨보고 있느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유연석은 "뮤지컬 준비로 바빠서 다 보진 못했지만, 눈 오는 날 고백하는 회는 챙겨봤다"고 답했다.

이어 "잘 될거라고 예상했느냐?"라고 묻자, 유연석은 "그렇다. 신기하게도 혜리씨도 그렇고, 고경표씨도, 류혜영씨도, 이동휘씨도 작품을 같이해서 친분이 있다"면서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 다들 걱정을 하길래 내가 그랬다. '걱정말라고, 시작하는 동시에 생각지도 못한 사랑을 받게 될거라고'"라며 드라마 제작진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유연석은 지난 21일 개막한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를 통해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 남자 주인공 '듀티율'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유연석이 출연한 이날 방송분은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같은밤' 팟캐스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60,000
    • -0.26%
    • 이더리움
    • 3,448,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
    • 리플
    • 2,119
    • -0.33%
    • 솔라나
    • 127,900
    • -0.3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00
    • +2.46%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72%
    • 체인링크
    • 13,770
    • -1.0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