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할머니 누구? "어린 시절 배고픈 친구에게 100만원…"

입력 2015-11-26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이미 미니홈피)
(출처=에이미 미니홈피)

에이미가 부유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2010년 한 케이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안을 공개한 에이미는 “어린시절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낙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에이미는 “배고프다는 친구가 있으면 할머니에게 전화했고 잠시후 아저씨가 돈을 가져다 줬다. 약 100만원 정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에이미는 이어 “당시 내가 부유하다는 것을 몰랐다. 주변 친구들도 나와 비슷했다. 친구들집 거실에 차가 전시돼 있고 주말이면 한강 가서 보트를 탔다”고 덧붙였다.

에이미는 또 “할머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내가 기죽을까봐 모든 것을 다 베풀어 주셨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사랑을 깨달았다”면서 할머니에 대한 애뜻함을 전했다.

한편,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처방전 없이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해 벌금형을 받은 에이미가 출국명령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다시 패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2,000
    • -4.02%
    • 이더리움
    • 3,005,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2.14%
    • 리플
    • 2,040
    • -3.27%
    • 솔라나
    • 126,700
    • -5.87%
    • 에이다
    • 390
    • -3.7%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5.67%
    • 체인링크
    • 13,290
    • -4.2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