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서울 영등포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ㆍ물품 전달

입력 2015-11-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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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임직원 50명은 24일 이천물류센터에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리얼러브박스’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제공=GS홈쇼핑)
▲GS홈쇼핑 임직원 50명은 24일 이천물류센터에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리얼러브박스’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제공=GS홈쇼핑)

GS홈쇼핑이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하는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GS홈쇼핑은 25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조길형 영등포구청장과 김광연 GS홈쇼핑 미디어·홍보부문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 2000만원과 총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담은 ‘리얼러브박스’는 영등포구청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전달식에 앞서 GS홈쇼핑 임직원 50명은 이천 물류센터에서 ‘리얼러브박스’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제, 치약, 티슈 등 생활용품과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응원하는 엽서를 ‘리얼러브박스’에 함께 담으며 총 5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GS홈쇼핑 미디어·홍보부문 김광연 상무는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저소득층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GS홈쇼핑이 위치한 영등포구에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S홈쇼핑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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