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화재 여파로 1시간40분 운행중단…시민 출근길 불편

입력 2015-11-26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화재 여파로 약 1시간40분간 중단돼 출근길 시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6분께 4호선 미아역과 수유역 사이에 있던 '레일 연마열차'(작업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오전 4시30분께 화재는 모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선로와 역사에 유독가스와 연기가 들어차면서 첫차가 운행을 시작하는 오전 5시30분부터 복구가 완료된 오전 7시10분까지 당고개∼성신여대입구(10개 역)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아울러 사고 여파로 한성대역∼사당역 구간도 10∼15분 간격으로 지연 운행됐다.

서울시는 사고 구간과 연계된 지하철 1·6·7호선의 열차를 증편하고, 서울 동북부 전 지역에 모든 예비차량을 투입해 버스 배차간격을 늘려 운행했다.

시 관계자는 "SNS·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후속조치를 취했지만, 출근길 시민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9,000
    • -0.4%
    • 이더리움
    • 3,03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3.73%
    • 리플
    • 1,610
    • -4.68%
    • 솔라나
    • 122,900
    • +0.41%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60
    • +0.2%
    • 샌드박스
    • 59.18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