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나르샤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 알고보니 딴 여자와 동거" 충격 고백

입력 2015-11-26 0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나르샤(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나르샤(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나르샤가 충격적인 연애담을 털어 놓았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들)' 특집으로 브아걸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노래방에서 다른 여자와 놀다가 모르고 핸드폰을 받았다"며 전 남자친구에 대해 회상했다.

그러자 나르샤는 "그 정도는 귀여운 수준이다"라며 "제 전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면서 다른 여자와 동거를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정말 나쁜 남자는 빚도 떠넘긴다"라며 셀프디스를 했고, 나르샤는 "그 정도는 아니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나르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8,000
    • -0.19%
    • 이더리움
    • 3,032,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7%
    • 리플
    • 2,024
    • -0.34%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87%
    • 체인링크
    • 13,270
    • +0%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