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국토부 2차관에 최정호, 권익위 부위원장에 이상민

입력 2015-11-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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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공석인 국토교통부 2차관에 최정호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임기가 만료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에는 이상민 변호사를 내정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최 신임 차관 임명 배경에 대해 “국토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국토부 업무 전반에 정통하고 신망이 두터워 주요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또 이 내정자와 관련,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해 풍부한 법률 지식을 갖춘 법조인으로 국민권익을 보호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을 구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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