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급 패턴에서 찾은 기회.. 스탁론 카드 써볼까

입력 2015-11-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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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약화와 글로벌경기의 침체로 실적 중심의 종목 슬림화 과정으로 압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중국의 투자로 실적이 가시화될 수 있는 2차 전지 분야와 외국인 매수세를 갖춘 업종에 대한 접근도 유효해 보인다.

이중 의료 자동차/부품 에너지 화학 미디어 등 5개 업종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이 본격화된 11월 이후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하다는 분석이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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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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