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금마장 영화제'서 최우수 VFX상 수상

입력 2015-11-24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는 지난 21일 타이완에서 열린 ‘제52회 금마장 영화제’ 시상식에서 자사가 VFX를 담당한 영화 '지취위호산'이 최우수 시각효과상(Best Visual Effects)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지취위호산을 비롯해 '몬스터 헌트', '라이즈 오브 레전드:황비홍', '울프 토템', '일보지요' 등의 영화들이 VFX상 후보에 올랐다. 지취위호산은 역대 중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른 몬스터 헌트를 누르고 올해 최고 VFX상을 수상했다.

지취위호산의 호랑이 크리쳐는 지난해 말 개봉 당시 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8억8116만위안(한화 약 1600억원)의 흥행수익을 올리는데도 기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탄력을 받은 덱스터는 현재 8편의 중국 영화 VFX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1962년부터 열린 금마장 영화제는 중국어권 영화제로는 가장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0,000
    • +2.37%
    • 이더리움
    • 3,49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91%
    • 리플
    • 2,136
    • +1.28%
    • 솔라나
    • 128,900
    • +2.22%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47%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