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미스코리아 남편 A씨 "아내에게 미안, 진실 밝혀진다"

입력 2015-11-2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성폭행 사건 찌라시’ 속 주인공인 A씨가 심경을 밝혔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12월호에는 최근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A씨의 인터뷰가 실렸다. A씨는 지난 8월,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20대 여성 2명에게 약을 탄 술을 먹여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유명 연예인의 매제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의 남편으로 알려져 있다.

A씨는 '우먼센스'와 만난 자리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아내를 두고 왜 그런 짓을 하겠는가.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이런 일에 연루된 것만으로도 아내에게 미안하다. 매일 같이 아내에게 진심이 담긴 편지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우먼센스'는 이번 사건의 피해자로 지목되며 온라인에 신상이 노출된 모델 K양과의 인터뷰도 진행했다. K양은 “나는 그 사건과 무관하다. 중국에서 활동하느라 한동안 한국에 간 적도 없는데 황당할 뿐”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0,000
    • +5.84%
    • 이더리움
    • 3,009,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5.02%
    • 리플
    • 2,043
    • +2.97%
    • 솔라나
    • 131,100
    • +6.76%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33%
    • 체인링크
    • 13,330
    • +4.9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