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문천식ㆍ김윤경 부부 육개장 가게 오픈 “낮에도 육개장, 밤에도 육개장!” 폭소

입력 2015-11-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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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문천식ㆍ김윤경 부부 육개장 가게 오픈 “낮에도 육개장, 밤에도 육개장!” 폭소

‘돌아온 황금복’ 문천식의 육개장 가게 홍보가 웃음꽃을 피웠다.

2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111회에서는 오말식(문천식), 강태라(김윤경) 부부의 육개장 가게 오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오말식은 가수 박상철의 ‘무조건’을 육개장으로 바꿔 부르며 “낮에도 육개장, 밤에도 육개장” 노래를 불러 육개장 가게 오픈을 홍보했다.

이때 오말식과 강태라의 육개장 가게 오픈을 축하해주기 위해 황금복(신다은)의 식구들이 찾아왔다. 태라는 금복에게 오말식을 사람 만들어줬다며 고맙게 여겼다. 이에 평강이(이한서)는 “우리 아빠 사람 만든 건 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 110회는 14.2%(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문천식ㆍ김윤경 부부 육개장 가게 오픈 “낮에도 육개장, 밤에도 육개장!”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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