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포착’ 이효리, 방송 무대 직전 ‘문신’ 가려라… “심기 불편”

입력 2015-11-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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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포착’ 이효리 ‘근황 포착’ 이효리 ‘근황 포착’ 이효리

▲이효리(출처=SBS ‘매직아이’방송캡처)
▲이효리(출처=SBS ‘매직아이’방송캡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이효리의 문신에 대한 비화가 이목을 끈다.

이효리는 과거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방송 무대 직전 자신의 문신을 가려 달라고 한 말에 대해 불쾌해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의 각종 규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우리나라의 문신 문화에 대해 언급하며 “허지웅이라는 친구가 문신을 했다. 이효리 씨도 문신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이효리의 경우는 거물이니까 문신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다. 하지만 신인이 문신을 하면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손목과 팔뚝에 문신이 있다. 방송 무대에 올라가야 하는데 가려 달라고 해서 팔을 양면테이프로 다 가리고 했다”고 자신도 문신에 대한 비화가 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효리는 “ 전날 미리 요청했으면 팔이 가려지는 긴 의상을 입었을 텐데 무대 직전에 가려 달라고 했다. 바로 테이핑 할 수 밖에 없었다. 바로 이야기 해버리니까 기분이 나빴다”고 당시의 심경을 솔직히 드러냈다.

한편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효리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그 근황을 전했다.

‘근황 포착’ 이효리 ‘근황 포착’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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