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제2회 한국감성과학대상 제품 부문 가구 대상 수상

입력 2015-11-23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몬스 뷰티레스트 컬렉션 ‘플로럴’
▲시몬스 뷰티레스트 컬렉션 ‘플로럴’
145년 침대의 역사를 만들어 온 시몬스의 뷰티레스트 컬렉션 ‘플로럴’이 한국감성과학회가 주관하는 '제 2회 한국감성과학대상' 제품 부문에서 가구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감성과학대상'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소비자의 감성을 측정하고 분석해 제품 개발이나 생활환경에 적용한 브랜드에 주는 상이다. 시몬스는 침대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감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제품의 실용성과 심미성을 높이고 고객의 감성 품질을 만족시켰다는 점에서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시몬스는 국내 최초로 침대의 편안함에 대한 사람의 감정을 정성적, 정량적으로 수치화해 이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동일한 제품일지라도 개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스프링의 배열, 내장재 레이어링, 원단 선택 등을 다양하게 조합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인체 구조에 따라 5종의 포켓스프링을 기능별로 조합 및 배치해 하나의 매트리스 안에서 사용자 체형에 맞춰 서로 다른 경도를 유지하는 기술력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40여종 이상의 최고급 내장재를 최적으로 레이어링하는 기법을 적용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가 소비자 감성을 만족시킨 대표 침대 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R&D 센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연구개발을 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편안함에 대한 사람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소비자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시몬스는 2015 '더 프라우드(THE PROUD)' 선정 ‘대한민국명품상’ 침대 부문 8년 연속 1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1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7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소비자와 조사기관으로부터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한국감성과학대상(Korea Emotion & Sensibility Awards)은 한국과학학회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 개발과정에 담겨있는 감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시상하는 제도로 이번 2015년도에는 제품 부문별로 △시몬스(가구 대상) △현대자동차(자동차 대상) △LG전자(전자 대상) △파리크라상(식품 대상)이 수상의 기쁨을 차지했다.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소비자들이 양질의 감성적 제품과 서비스를 향유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8,000
    • -1.16%
    • 이더리움
    • 3,133,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99%
    • 리플
    • 1,970
    • -2.52%
    • 솔라나
    • 119,000
    • -3.88%
    • 에이다
    • 366
    • -4.69%
    • 트론
    • 472
    • -1.46%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22%
    • 체인링크
    • 13,060
    • -3.6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