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시네마정기예금 ‘대호’ 출시… 최고 연 1.7%

입력 2015-11-23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우리은행 제공)
(사진 =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관객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시네마정기예금 ‘대호’를 다음달 18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상품 출시일 현재 연 1.40%에 추가로 △영화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1%포인트 △5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2%포인트 △7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3%포인트 △우리은행 위비모바일통장을 보유한 경우 연 0.1%포인트 등 우대조건에 따라 최고 연 1.70% 금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네마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대호’ 영화예매권을 1인 2매씩 총 2000매를 증정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2010년 한국영화와 금융상품을 접목한 문화컨텐츠 연계상품인 시네마정기예금을 최초 선보인 이래 매해 지속 출시하고 있다”며 “본 상품을 통해 한국영화 발전에도 참여하고 더불어 우대금리 및 문화체험의 혜택도 함께 누리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2월 16일 개봉되는 영화‘대호’는 박훈정 감독 작품으로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大虎)의 숙명적 대결을 담은 영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1,000
    • -0.82%
    • 이더리움
    • 3,06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6%
    • 리플
    • 2,061
    • -1.81%
    • 솔라나
    • 128,700
    • -1.38%
    • 에이다
    • 386
    • -3.26%
    • 트론
    • 433
    • +2.12%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41%
    • 체인링크
    • 13,280
    • -1.78%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