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TS그룹 최대주주로…전미선, 또다시 위기 봉착?

입력 2015-11-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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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TS그룹 최대주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노민과 전미선에게 또다시 위기가 봉착하는 것은 아닐지 관심이 집중된다.

2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11회에서는 차회장(고인범 분)이 미연(이혜숙 분)에게 회사 경영권과 자신의 TS그룹 지분을 변호사를 통해 양도한다.

이후 미연은 차회장의 지시에 따라 투자자들을 은밀히 소집해 "제가 김인수 대표를 제치고 최대 주주로서의 권한을 가지게 됐습니다"라고 밝히며 TS의 투자금을 회수한다.

한편 문혁(정은우 분)은 경수(선우재덕 분)를 통해 미연이 은실(전미선 분)의 실종 사고에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돼 충격에 넋을 잃는데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11회는 23일 밤 7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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