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민경훈, 송지효에게 호감 표시 “벨트 풀지 말아요”

입력 2015-11-22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송지효, 가수 민경훈 (출처=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지효, 가수 민경훈 (출처=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민경훈이 송지효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광규, 조정치, 민경훈, 니엘,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한 ‘그 남자네 집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송지효와 민경훈은 한 팀이 됐다. 한 팀이 되면 벨트를 차고 서로 떨어지지 않게 끈을 묶고 생활해야했다. 민경훈은 송지효와 한 팀이 된 것에 대해 기뻐했다.

유일한 남녀 혼성팀인 송지효와 민경훈 팀에게 제작진은 “화장실 갈 때와 옷 갈아입을 때는 예외적으로 풀어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민경훈은 “아니다. 풀지 말아달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주었다.

한편, ‘런닝맨’은 호기심을 유발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한 출연진이 쉴 새 없이 달리며 생동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5,000
    • +2.49%
    • 이더리움
    • 3,297,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64
    • +3.59%
    • 솔라나
    • 137,000
    • +5.3%
    • 에이다
    • 414
    • +5.6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30
    • +5.1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