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서거] 전경련, “김영삼 전 대통령, 한국 경제 위상 높였다”

입력 2015-11-22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삼 전 대통령 영정사진(사진=뉴시스)
▲김영삼 전 대통령 영정사진(사진=뉴시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전경련은 22일 “김영삼 전(前)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으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아울러 유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이날 추도 논평을 통해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는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 공개제도 도입을 통해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투명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모임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함으로써 한국경제의 위상을 높였고 국민들이 자신감을 가지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경련은 “경제계는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우리나라가 투명하고 진정한 선진국이 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신 생전의 업적을 기리며,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7,000
    • -0.04%
    • 이더리움
    • 3,44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71%
    • 리플
    • 2,251
    • -0.71%
    • 솔라나
    • 140,400
    • -0.14%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40
    • -0.14%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