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서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원인은?

입력 2015-11-22 0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0시 21분 서거했다. 향년 88세.

김 전 대통령은 이날 혈액감염 의심으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도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통령은 고령에다 급격한 체력 저하로 평소에도 병원을 자주 찾았다.

정치권과 서울대병원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고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중 상태가 악화돼 21일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혈액 감염 의심 증세를 보이는 등 병세가 심해져 결국 세상을 떠났다.

앞서 김 전 대통령은 고령에 체력저하로 지난 10일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 입원한 뒤 17일 퇴원한 바 있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오전 2시 긴급 브리핑을 갖고 김 전 대통령의 서거 경위 등에 대해 자세히 밝힐 예정이다.

김 전 대통령은 1993년부터 1998년까지 대한민국 14대 대통령을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8,000
    • -0.42%
    • 이더리움
    • 2,96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5,500
    • -0.95%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9.41%
    • 체인링크
    • 13,110
    • -0.8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