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옹호 고경표, 지우고 싶은 흑역사 시절… "연꽃요정을 아시나요?"

입력 2015-11-20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경표, 류승룡, 연꽃요정

(출처 = KBS)
(출처 = KBS)

배우 고경표가 류승룡의 발언을 옹호해 20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고경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고경표가 지우고 싶은 영상으로 연꽃요정 CF를 꼽았다.

이날 MC가 “지우고 싶은 영상이 있느냐”라고 묻자 그는 “한 클렌징폼 CF에서 연꽃요정으로 나왔는데 그 영상을 지우고 싶다”며 “지금도 민망한데 나중에도 민망할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자료화면을 통해 CF가 전파됐다. CF 속에서 그는 박신혜에게 “연꽃이 필요해 보여”라며 연꽃을 건넨 후 사라졌다가 잠든 박신혜 앞에 나타나는 연꽃요정 연기를 선보였다.

공개 된 고경표는 요정 날개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양 어깨에 내걸고 다소 과장스러운 표정과 행동으로 우스꽝스런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본 후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며 민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고경표는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3,000
    • -0.63%
    • 이더리움
    • 3,01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2%
    • 리플
    • 2,020
    • -1.17%
    • 솔라나
    • 126,500
    • -1.09%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33%
    • 체인링크
    • 13,170
    • -0.6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