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와 결혼설’ 비, 이효리와 황당 루머… 이효리 “비와 잔적 없다”

입력 2015-11-2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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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와 결혼 김태희와 결혼 김태희와 결혼

▲이효리(출처=SBS ‘매직아이’방송캡처)
▲이효리(출처=SBS ‘매직아이’방송캡처)

배우 김태희와 비의 결혼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비와 가수 이효리의 황당 루머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증권가 정보지인 ‘지라시’를 통해 퍼진 ‘휴대폰 테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비랑 잤다는 루머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홍진경은 “지오디 한 멤버가 비와 생방송 전화연결을 했는데 갑자기 ‘나 이효리랑 잤어’라고 말했다는 루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효리는 “생방송 중에 전화를 불시에 하는 경우가 없다”면서 “비와 자지도 않았고 잔적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그런 적이 없다”고 오랫동안 지속된 악성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월간지 ‘우먼센스’ 측은 송년특집호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오는 12월24일 서울이 아닌 국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양측 소속사 측은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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